신한금융, 주주환원율 50% 시대 열었다…지난해 순익 4.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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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주주환원율 50% 시대 열었다…지난해 순익 4.9조원

신한금융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주주환원율 50%를 돌파하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비이자·글로벌이 이끈 실적…세전 글로벌 손익 1조원 돌파 .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4조97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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