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박배호 LIG넥스원 부사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LIG넥스원은 3천700억원을 투입해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방산 전용 생산공장을 신축·확충하며 200명을 새롭게 고용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생산기지이자 K-방산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행정·인프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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