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입대 문제는 각자 상황에 맞춰서 때가 될 때 갈 것 같다”며 “입대 이후의 모습까지도 그려보곤 한다.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주어진 임무에 성실히 임한 뒤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늘 그렇듯 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이번 앨범도 열심히 임하겠다는 에이티즈.
민기는 “한 번도 그만하고 싶다거나 포기하고 싶다는 말없이 항상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내비쳐왔다.그런 마음이 똘똘 뭉쳐서 지금의 에이티즈를 만든 것 같다.포부와 에너지가 우리의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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