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자유계약선수(FA) 미계약자 손아섭(38)이 드디어 둥지를 찾았다.
한화는 5일, 손아섭과 계약 조건 1년, 연봉 1억원에 FA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10개 구단 스프링캠프가 시작된 1월 말에도 계약을 맺지 못하면서 유일한 FA 미계약자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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