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지난해 4Q 영업익 824억 ‘어닝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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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지난해 4Q 영업익 824억 ‘어닝 서프라이즈’

엘앤에프는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출하량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흐름이 본격화됐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국면에 엘앤에프의 2025년 연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량은 약 75% 확대돼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류승헌 엘앤에프 CFO는 “출하량 확대 지속에 따라 수익성 개선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하이니켈 중심의 물량 성장과 흑자 전환을 통해 실적과 재무의 동반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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