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이하 ‘데스게임’)가 예측불허 반전의 연속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세돌과 세븐하이를 연이어 꺾고 2연승을 기록한 홍진호가 3연승 도전을 포기한 것.
펭수의 상대는 인플루언서 유리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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