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자신감 회복이 필요한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마음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월 50만 원의 참여수당에 더해 중장기과정 참여자에게는 이수, 구직활동, 취창업에 따른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되는데, 1인당 총 지원 규모는 50만원(단기과정 기준)부터 최대 350만원(장기과정 기준)이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저마다의 어려움으로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일상을 회복하고 노동시장으로 다시 진입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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