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150여만 인구가 한 생활권을 형성한 도시가 일원화된 광역 행정이 아닌 5개의 기초자치단체인 구로 나눠어져 행정과 재정 배분, 조직 측면에서 '광역시'의 위상을 잃어버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다.
더욱이 현재 법안에 '인구 50만 특례시' 조항이 담겨 있어 대전은 5개 구로 나눠 유지되는 반면 충남의 최대 도시인 천안시는 바로 '천안특례시' 지위를 부여받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