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라이트, 새해에도 러너들과 달린다…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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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라이트, 새해에도 러너들과 달린다…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

실내 러닝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러닝 이후 다양한 체험을 이어갈 수 있어, 카스 라이트가 추구하는 ‘부담 없이 즐기는 러닝 경험’과 잘 어울리는 포맷이다.

실내 마라톤을 마친 러너 전용 공간인 ‘라이트 피니시(LIGHT Finish)’ 존에서는 디제잉 파티와 기록 인증 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러닝 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계자는 “날씨나 환경에 대한 부담을 낮춘 국내 최초 실내 마라톤에 참여해 러너들이 기록 경쟁보다는 달리기의 즐거움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러닝을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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