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균 서대전세무서장 "우리 세무서 직원들은 하루에도 수십 명의 민원인을 만나지만, 그분들에겐 세무서 방문이 인생에서 한 번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항상 가족 대하듯 조금만 더 친절하게 응대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오원균(사진) 서대전세무서장은 현장 중심의 '따뜻한 세정'을 강조했다.
현재 서대전세무서는 대전지역 3개 세무서(대전·북대전·서대전) 가운데 세수 규모는 작지만, 업무량은 높은 편이다.
오 서장은 "직원 1명당 업무량이 대전지역에서 가장 많은 편"이라며 "그래서 직원들에게 늘 웃는 얼굴로 민원인을 응대하자고 강조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