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출 증가와 비이자 수익 확대로 KB금융은 5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고,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순이익 '4조 클럽'을 달성했다.
KB금융은 5일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5조 84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수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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