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가 풀리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전국 1800여개 점포를 ‘도심형 물류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쿠팡의 새벽배송 대체재로서 손색이 없다는 분석이다.
새벽배송 규제가 13년간 대형마트의 손발을 묶어온 동안 쿠팡은 막대한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해 새벽배송 시장을 장악했다.
대형마트 3사 점포가 392개, SSM 4사 점포가 146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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