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 전통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4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올해 다카오산 토시오 야쿠오인 사원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사토 히데히토 관주를 직접 뵐 수 있어 대단히 영광이었다”며 “2026년 값진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사찰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전통 의상을 입은 채 현지 관계자들과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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