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다문화 사회"…한국해양대, '선원 다양성 교육'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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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다문화 사회"…한국해양대, '선원 다양성 교육' 개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해운산업 현장의 다양성 갈등 해결을 위한 '선원 다양성 성숙 지수(CDMI) 기반 교육 모형'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연구팀은 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과 부산라이즈혁신원 지원을 받아 다양성 수용 능력을 선박 환경에 맞춰 측정하고 관리하는 CDMI 기반 교육 모형을 만들었다.

류동근 총장은 "다문화 선박 환경에서 다양성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능력은 이제 선원의 필수 역량"이라며 "이번 CDMI 모델 개발은 글로벌 해양 인재 양성의 핵심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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