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은 설 전후…개헌 결론 4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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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은 설 전후…개헌 결론 4월까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이 늦어도 설 연휴 직후까지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투표법 개정 강조…“尹 1심 후 개헌 논의 적기” 우 의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연 신년 기자회견에서 “상임위 심사 중인 국민투표법 개정은 계속 소통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설 전후를 지방선거 동시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개헌을 위해서는 국민투표법 개정부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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