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가 올해 대학 입시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5일 이 학교에 따르면 충북·충남대 등 지방 국립대 5곳을 포함해 4년제 대학 합격생은 19명으로 진학률 82%를 기록했다.
이미란 교장은 "작은 학교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교과 지도가 이뤄졌고, 특기 적성 교육 등을 다양하게 펼치면서 학습 분위기가 좋아졌다"며 "학생마다 목표 대학을 정해 1대1 면접 컨설팅 등을 진행한 것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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