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범에 '우리는 대화할 준비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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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범에 '우리는 대화할 준비 돼 있어'

NBC 아침 프로그램 '투데이'의 진행자로 유명한 거스리는 남매들과 함께 출연한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우리는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며, 들을 준비가 됐다"고 호소했다.

거스리는 "엄마는 우리의 심장이자 집 같은 존재"라며 "그리고 어머니의 건강은 약한 상태다.

또한 "서배너 거스리와 통화하며 내가 모든 연방 및 지역 수사 기관에 거스리 가족들의 요청을 따르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며 전국이 낸시의 무사 귀환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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