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지난해 신작의 흥행과 라이브 서비스 역량 강화에 힘입어 분기·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익 1108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또한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2조8351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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