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표절'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경쟁 후보 글까지 베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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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표절'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경쟁 후보 글까지 베껴(종합)

전북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뒤 '상습 표절'로 물의를 빚은 천호성 전주교육대 교수가 이번에는 상대 후보의 글을 표절한 것으로 드러나 망신을 사게 됐다.

실제 천 교수는 '늘봄학교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유 대표의 130자가량 분량의 1개 문장을 그대로 가져다 썼다.

이어 "경쟁 후보의 글을 표절한 사례는 전무후무할 것"이라면서 "천 교수는 스스로를 성찰하고, 후보 사퇴도 선택지에 넣고 고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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