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농협 제주본부는 완숙과 중심의 고품질 출하를 최우선 원칙으로 내세우고, 출하 초기 시장 안정과 소비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일 중문농협 유통센터에서 2025년산 만감류의 본격적인 출하기에 맞춰 생산·유통동향과 품질관리·소비확대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농협 제주본부의 현장 브리핑이 열렸다.
농협은 한파 등 영향으로 과일수요가 감소하고 설 명절 시점이 전년보다 늦어 수요가 분산되면서 전년 대비 평균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최근 일부 과일품목의 가격이 전년대비 오르고, 최근 레드향 등을 중심으로 맛이 올라오면서 일부 수요가 만감류로 이동해 가격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