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명태균·김영선 나란히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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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명태균·김영선 나란히 '무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 혐의를 두고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명씨에게 징역 6년(정치자금법 위반 5년, 증거은닉교사 1년)에 추징금 1억 6070만 원, 김 전 의원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8000만 원을 구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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