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은행 자회사 실적 회복세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룹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1%로 전년 대비 0.7%포인트 증가했다.
핵심 수익원인 이자이익이 9조16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8%의 증가를 기록했으며, 비이자이익은 9448억원으로 같은 기간 81.5% 급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