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민희진 전 대표의 신생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는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예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가 새 보이그룹 론칭을 알린 시점이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의 주주 간 계약 및 260억 원대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 대한 최종 선고가 열리기 딱 일주일 전이라는 점이 특히 더 눈길을 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024년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를 사유화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주주 간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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