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신인 보이그룹 제작에 나선다.
민희진 대표는 5일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민 대표는 2019년 하이브 전신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뉴진스 제작을 총괄했으나, 하이브와 감사 문제로 갈등을 빚은 끝에 2024년 8월 어도어 대표에서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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