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서울공항 규제로 비행안전 2~6구역에 해당하는 지역에 대한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용역에 들어가 7월 중 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처럼 시가 비행안전 2~6구역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는 배경에는 분당신도시 재건축을 앞둔 야탑동·이매동 일부 지역이 허용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또 수정·중원구 재개발 예정단지도 대부분 비행안전 5~6구역의 고도제한 적용을 받고 있는데 착륙대 폭을 축소하거나 동편 활주로를 운영하지 않으면 고도제한구역이 축소돼 재개발 추진 시 더 높은 용적률로 건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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