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은 최근 현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뉴질랜드 성인 1천17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련 일반·정치·경제·문화 분야 종합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61%)이 한식을 경험했으며 36%는 K-팝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밖에 한국의 외교 정책이 뉴질랜드의 국익과 부합한다는 질문에 46%가 동의했고, 양국 간 정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질문에도 56%가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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