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5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한 영향으로 급등해 1470원에 육박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18.8원 상승한 1469.0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02엔 오른 156.922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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