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작년 실적이 증권가 컨센서스를 밑돌았지만 올해 이익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양사가 공개한 실적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작년 연결 기준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
김희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통신주의 영업이익은 5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해킹 악재 종료와 배당 불확실성 해소로 2분기부터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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