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이후 엇갈린 통신 실적…SKT 기말 배당 중단·LGU+는 AIDC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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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이후 엇갈린 통신 실적…SKT 기말 배당 중단·LGU+는 AIDC 반등

지난해 통신업계를 강타한 해킹 사고 이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실적 흐름과 전략이 뚜렷하게 갈렸다.

LG유플러스는 같은 기간 매출 15조4517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3.4% 늘었다.

SKT의 AI 데이터센터(AIDC) 매출은 51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지만, 통신 본업의 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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