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 대표 민속축제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줄다리기'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삼척시 엑스포 광장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1973년 처음 막을 올린 삼척정월대보름제는 풍년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례행사와 전통 민속놀이가 어우러지는 축제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3월 1일에는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 싱어롱 쇼가 준비돼 있으며, 비눗방울 공연과 스마트폰 사진 콘테스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부대행사가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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