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군대가 청춘 낭비가 되면 안 돼…체제 개편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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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군대가 청춘 낭비가 되면 안 돼…체제 개편 검토 중"

복무 중에도 연구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학생의 질문에는 과학기술 분야 대체복무를 확대하는 방향이 아니냐며 공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병무청, 국방부와 이미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군 복무 시간이 청춘을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배우고 경험하는 기회가 되도록 체제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며 군 복무의 질적 전환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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