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BS) 한국마사회가 5일 경마의 세계를 알리는 일본 드라마 '더 로열패밀리'로 한국 말산업을 조명한다고 밝혔다.
극중 경주마 이름이자 경마산업에 헌신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중의적인 의미의 '더 로열 패밀리'.
경마산업과 말산업의 선봉에 서 있는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2014년 말보건복지위원회를 출범한 이래 말복지 인식 개선 및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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