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아 ○○야”, “이 쓰레기들 진짜” 같은 말이 밤늦도록 반복됐다.
특히 퇴사 30일 전에 사직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하루당 평균임금의 50%를 손해배상하도록 하는 근로계약 부속 확인서를 다수의 노동자에게 작성하게 한 사실이 확인됐다.
근로시간과 임금 문제도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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