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행안부와 국민권익위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5일 시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해 5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
최대호 시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시민 중심의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더욱 신뢰받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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