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前 청와대 선임행정관 화성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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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前 청와대 선임행정관 화성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6·3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교통·환경·돌봄·의료·교육 등 생활 현안 해결과 행정시스템 개혁, AI·관광(서부권 경마장·MICE 연계) 구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진 전 행정관은 “현재 시는 인구 106만을 넘은 신도시의 대명사가 됐지만 시민의 교통, 환경, 돌봄, 의료, 교육 등의 문제는 해소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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