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외버스의 누적된 적자로 무주·진안·장수(이하 무진장)를 오가는 버스 운행이 대폭 축소될 위기에 처했다.
5개 버스회사는 2024년 2월에도 손실 보전을 요구하며 같은 해 5월부터 차량 170대의 휴업을 결의했었다.
전북도가 일부 노선의 휴업을 불허하자 버스회사는 소송을 제기했고 전주지법은 이는 전북도의 재량권 남용이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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