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좌완 투수 태릭 스쿠벌(29)이 연봉 조정 청문회 사상 역대 최고액인 3천200만달러(약 469억8천만원)를 요구했다.
스쿠벌은 지난해 1천50만달러(154억원)를 연봉으로 받았다.
스쿠벌의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연봉 조정 역대 최고액을 경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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