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이하전 애국지사가 4일(현지시각) 미국 현지에서 향년 104세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그는 유일하게 생존해 있던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였다.
이하전 지사가 별세함에 따라 생존 애국지사는 국내에 4명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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