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야산서 불, 48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창원 진동면 야산서 불, 48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산림당국은 진화 인력 55명과 헬기 4대, 차량 15대를 투입해 산불 발생 약 48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날 산불로 창원소방본부에는 27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과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