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지난해 영업익 1329억원…전년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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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지난해 영업익 1329억원…전년比 27%↑

특히 티빙은 '환승연애4' 등 오리지널 콘텐츠의 흥행, 웨이브와 본격 시너지를 앞세워 지난 4분기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8.8% 성장했다.

음악 부문은 글로벌 휴먼 IP의 음반·콘서트 성과와 컨벤션 라이브 사업 흥행, 엠넷플러스의 가속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16.4% 성장한 817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개최된 '2025 MAMA AWARDS'는 역대 최대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고, 엠넷플러스는 2025년 연초 대비 연말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약 470%, 일간활성이용자(DAU)는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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