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규제 완화로 네이버와 대형마트는 ‘쿠팡 독주’에 대응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연합 전선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쿠팡처럼 수조 원을 들여 직접 물류 창고를 짓는 대신 CJ대한통운 등 11개 전문 물류사와 연합한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를 통해 배송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 내 마트 장보기 서비스 활성화로 축적되는 방대한 구매 데이터는 네이버 AI가 사용자의 취향을 더 정밀하게 학습하는 밑거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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