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위원회에는 위원 14명이 참석,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심사계획안과 마을공동체 성과 평가 보상안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성과 평가 결과를 단순히 점수로 표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보상 체계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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