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5일 도청에서 '로컬 체인지업'과 '이웃사촌 마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 자원을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난해 참여 기업 25곳 연 매출 108억원, 지식재산권 45건 출원·등록의 성과를 거뒀다.
2019년 의성에서 시작된 이웃사촌 마을 사업은 영천과 영덕으로 확산해 청년창업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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