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 이적 벤제마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와 더 많은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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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 이적 벤제마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와 더 많은 우승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카림 벤제마(38)가 새 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힐랄을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라 부르며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벤제마는 2023년 6월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하고 알이티하드로 이적해 사우디 리그에 발을 들여놓았다.

벤제마의 알힐랄 이적은 사우디 리그 우승을 다투는 알나스르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화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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