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5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는 페예노르트 관심을 받는 중이다.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린가드는 이적시장이 종료되어도 이적이 가능하다.로빈 반 페르시 감독은 맨유 시절 동료인 린가드를 데려오려고 한다.네덜란드에서 재회를 원한다.잉글랜드, 이탈리아 클럽들도 린가드를 원하는데 페예노르트가 적극적이다"고 주장했다.
린가드는 2024시즌 린가드는 K리그1 26경기에 나와 6골 3도움을 기록했고 2025시즌은 34경기에 출전해 10골 4도움을 올렸다.
린가드는 2025시즌을 끝으로 서울과 작별하면서 K리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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