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수뇌부가 전원 엘리트 선수 출신이어서 화제다.
먼저 한국 스포츠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유승민(44) 대한체육회장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과 대한탁구협회장을 지냈다.
아테네 올림픽 때 유승민 선수를 지도해 금메달 신화를 일궜던 김택수(56) 국가대표 선수촌장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단식과 복식에서 2개의 동메달을 따낸 ‘탁구 레전드’로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부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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