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위치한 5층짜리 상가 건물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건물은 건축연면적 3천457㎡ 규모로 1층에 상가, 2~5층에 학원 등이 들어서 있다.
소방 당국은 "학원 내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10여분 만인 오후 1시 30분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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