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중소기업회장 한영돈)는 5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장애인·노숙인 복지시설 등 5곳에 명절음식키트 1천200인분 및 백미 16포대를 전달했다.
명절 음식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대면 지원이 어려웠던 202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설과 추석에 명절음식 지원이 필요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채워주는 중소기업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 설에는 파주시 노숙인 재활시설인 늘푸른 자활의집을 비롯해, 나루터공동체,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휴사랑요양원, 구리시 장애인복지관 등 경기 북부 지역 내 총 5곳의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음식키트 및 백미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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