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반쪽'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민간정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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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쪽'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민간정부 준비

미얀마 군사정권이 야당을 사실상 배제하고 치른 총선에서 친군부 정당의 압승을 선언하고 민간 정부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사정권은 차기 대통령이 국가안보·대외 관계·입법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연방자문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게 하는 법률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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