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처리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다시 시장의 중심에 섰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2월 말~3월 초 처리 전망 .
KB금융은 지난달 15일 자사주 861만 주를 소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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